대구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 강상순 경위
![[대구=뉴시스] 대구경찰청은 화재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 소속 강상순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사진=대구경찰청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1799_web.jpg?rnd=20260312091335)
[대구=뉴시스] 대구경찰청은 화재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 소속 강상순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사진=대구경찰청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주택가 화재 확산을 막은 경찰관이 표창을 받았다.
대구경찰청은 화재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 소속 강상순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전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경위는 지난달 19일 지구대에서 절도 신고를 처리하던 중 인근에서 들린 '펑' 소리를 듣고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다.
그는 주택 2층 옥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길이 커진 상황을 목격했다. 불씨가 인접 주택가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강 경위는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신속히 잡았다.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경찰관을 적극 포상해 사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경찰청은 화재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 소속 강상순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전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경위는 지난달 19일 지구대에서 절도 신고를 처리하던 중 인근에서 들린 '펑' 소리를 듣고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다.
그는 주택 2층 옥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길이 커진 상황을 목격했다. 불씨가 인접 주택가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강 경위는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신속히 잡았다.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경찰관을 적극 포상해 사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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