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즉각 "환영" 입장…"당 선관위 조속히 합동토론 기획·추진을"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출입기자 프레스데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1.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182_web.jpg?rnd=20260311143129)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출입기자 프레스데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경선 쟁점인 토론회 횟수에 관해 "당 선관위에서 추가로 토론회를 주관한다면 횟수에 관계없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토론 횟수에 관한 질문에 "민주당 선관위에서 세 번의 토론과 두 번의 합동토론을 확정했다. 그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에서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정 후보를 비롯해 김영배·김형남·박주민·전현희 후보 등 총 5인이 경쟁 중이다. 정 후보가 앞서가는 상황에서 다른 후보들의 견제가 쏠리는 상황이다.
이들 후보들은 정 후보 거부로 TBS 추진 토론회가 무산됐다며 이날까지 견제구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정 후보 발언에 즉각 "환영" 입장을 내고 "당 선관위는 조속히 합동토론회를 기획하고 추진해 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후보는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토론 횟수에 관한 질문에 "민주당 선관위에서 세 번의 토론과 두 번의 합동토론을 확정했다. 그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에서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정 후보를 비롯해 김영배·김형남·박주민·전현희 후보 등 총 5인이 경쟁 중이다. 정 후보가 앞서가는 상황에서 다른 후보들의 견제가 쏠리는 상황이다.
이들 후보들은 정 후보 거부로 TBS 추진 토론회가 무산됐다며 이날까지 견제구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정 후보 발언에 즉각 "환영" 입장을 내고 "당 선관위는 조속히 합동토론회를 기획하고 추진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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