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블록체인과 디지털 금융 전략 심화' 집합 과정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증권사·정부기관·디지털 IT 기반 기업 등에서 전략기획과 리서치 업무를 수행해 온 전문 강사진이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 활용 방안에 대한 최근 사례를 통해 실질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의 근본 구조를 체계적으로 해설하고, 이를 금융 비즈니스 모델 설계와 사업 전략 수립에 접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은 다음 달 8일까지이며, 교육은 오는 5월 11~20일 사이 닷새간(월·수·금, 20시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에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증권사·정부기관·디지털 IT 기반 기업 등에서 전략기획과 리서치 업무를 수행해 온 전문 강사진이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 활용 방안에 대한 최근 사례를 통해 실질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의 근본 구조를 체계적으로 해설하고, 이를 금융 비즈니스 모델 설계와 사업 전략 수립에 접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은 다음 달 8일까지이며, 교육은 오는 5월 11~20일 사이 닷새간(월·수·금, 20시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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