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과 영호 (사진=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609_web.jpg?rnd=20260205095018)
[서울=뉴시스]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과 영호 (사진=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공구 인플루언서'로 활동할 계획을 밝혔다.
28기 옥순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좋다고 느끼는 것들, 일상 속에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천천히 여러분과 나누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이후로 제 일상과 이야기를 이 계정을 통해 나누면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보내주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응원 덕분에 지금의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28기 옥순은 "이제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우리 가족의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이 계정에서도 조금 더 책임있는 활동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랜 시간 고민하고 결정을 내린 만큼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처음이라 많이 서툴 수 있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앞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과 영호는 방송 중 최종 커플이 됐고 방송 이후에도 연인 사이를 유지했다.
당시 방송에서 영호는 2022년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고 자녀가 없다고 했다. 옥순은 소송으로 이혼 후 딸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했다고 알린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기 옥순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좋다고 느끼는 것들, 일상 속에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천천히 여러분과 나누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이후로 제 일상과 이야기를 이 계정을 통해 나누면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보내주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응원 덕분에 지금의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28기 옥순은 "이제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우리 가족의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이 계정에서도 조금 더 책임있는 활동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랜 시간 고민하고 결정을 내린 만큼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처음이라 많이 서툴 수 있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앞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과 영호는 방송 중 최종 커플이 됐고 방송 이후에도 연인 사이를 유지했다.
당시 방송에서 영호는 2022년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고 자녀가 없다고 했다. 옥순은 소송으로 이혼 후 딸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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