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경남 김해시 전직 시·도의원들은 11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6·3 지방선거 김해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026.03.11. w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015_web.jpg?rnd=20260311111726)
[김해=뉴시스]경남 김해시 전직 시·도의원들은 11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6·3 지방선거 김해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026.03.11.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 전직 시·도의원 22명이 6·3 지방선거 김해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직 시·도의원들은 이날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임기를 같이하는 시장으로, 중앙정부와 소통을 잘하고 예산을 따올 수 있는 시장을 뽑아야 한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이재명 정부와 국회, 경제부처에 인맥과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고 실물경제에 밝은 민주당 정영두 예비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영두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 행정관, 기업의 전문 경영자, 경남은행 이사회 의장, BNK 경제연구원장 등 국정과 실물경제를 다양하게 경험하고 성과가 있다"고 말했다.
지지 선언에는 민주당 출신 김형수, 배병돌, 배정환 전 시의회 의장과 전 시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전 3선 도의원 허좌영, 시의회 의장 출신 김명식 전 의원, 조일현 전 시의회 부의장, 김영재, 송영환, 전 의원 등이 동참했다.
지지 선언 22명은 허좌영(전 경남도의원), 강춘한, 김명식, 김명희, 김영재, 김유하, 김재금, 김종철, 김형수, 류진환, 박민정, 박현태, 배병돌, 배정환, 배철호, 변상돈, 송영환, 이광희, 이정남, 조일현, 차재환, 최동석(가나다순)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