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헌법적인 가치를 수호하고 수평적인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부의 올해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2월 공모를 거쳐 도내 초·중·고 23개교(초 7곳·중 11곳·고 5곳)를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로 선정했다.
선도학교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학생들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공동체 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헌법교육 실시,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민주시민교육 관련 교원 직무연수 이수 등 필수과제를 수행한다. 또 미디어 문해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기후변화·생태전환교육, 다문화교육, 경제·금융·노동교육, 평화통일교육, 지역 역사 교육 등 선택과제 가운데 하나 이상을 학교 특성에 맞게 운영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민주시민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는 삶의 태도를 기르는 것"이라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연대하며, 당당한 민주주의 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교육청은 교육부의 올해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2월 공모를 거쳐 도내 초·중·고 23개교(초 7곳·중 11곳·고 5곳)를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로 선정했다.
선도학교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학생들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공동체 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헌법교육 실시,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민주시민교육 관련 교원 직무연수 이수 등 필수과제를 수행한다. 또 미디어 문해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기후변화·생태전환교육, 다문화교육, 경제·금융·노동교육, 평화통일교육, 지역 역사 교육 등 선택과제 가운데 하나 이상을 학교 특성에 맞게 운영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민주시민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는 삶의 태도를 기르는 것"이라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연대하며, 당당한 민주주의 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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