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읍 버스터미널 운영
![[서천=뉴시스] 서천군 복합이음센터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0780_web.jpg?rnd=20260311093141)
[서천=뉴시스] 서천군 복합이음센터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은 다음 달 1일부터 복합이음센터가 버스터미널 운영을 시작으로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건립된 복합이음센터는 기존 노후화된 서천 버스터미널 자리에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417㎡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1층에 버스터미널과 상생마켓이 들어섰고 2층에는 독서문화공간과 작은영화관이 마련됐다. 3층에는 다목적 생활체육실과 공유주방, 4층에는 회의실 등이 갖춰졌다.
서천군은 임시 운영 기간 동안 일부 미비한 시설을 보완하고 운영 체계를 점검한 뒤, 오는 7월부터 군민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안형섭 도시건축과장은 "교통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와 여가, 소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잡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건립된 복합이음센터는 기존 노후화된 서천 버스터미널 자리에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417㎡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1층에 버스터미널과 상생마켓이 들어섰고 2층에는 독서문화공간과 작은영화관이 마련됐다. 3층에는 다목적 생활체육실과 공유주방, 4층에는 회의실 등이 갖춰졌다.
서천군은 임시 운영 기간 동안 일부 미비한 시설을 보완하고 운영 체계를 점검한 뒤, 오는 7월부터 군민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안형섭 도시건축과장은 "교통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와 여가, 소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잡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