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사진=ENA 제공) 2026.03.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0851_web.jpg?rnd=20260311100216)
[서울=뉴시스]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사진=ENA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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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4%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최종회 시청률은 4.7%(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회에서는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만든 백태주(연우진)가 무너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강신재(정은채)는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서버에 심어둔 장치를 통해 백태주의 음성을 공개하며, '커넥트인'이 피해자들을 미끼로 설계된 범죄 시스템이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윤라영(이나영)은 혁신과 정의라는 명분 뒤에 숨어 수많은 삶을 파괴한 백태주의 만행을 고발했다. 그 사이 황현진(이청아)은 남편 구선규(최영준)와 함깨 해커 김동제가 설치한 추적기를 통해 강신재의 위치를 파악해 그를 구해냈다.
백태주의 몰락으로 '커넥트인'은 사라졌지만, 또다른 성매매 카르텔이 형성됐다. 윤라영과 황현진은 로펌 L&J를 재정비해 '커넥트인' 피해자들의 변호에 나섰지만, 이용자들의 1심 판결은 벌금형에 그쳤다.
이에 윤라영은 '커넥트인 특별법' 발의를 촉구하며 멈추지 않은 싸움을 예고했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20년 지기 친구인 세 명의 여성 변호사들이 거대한 스캔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원작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여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다.
드라마는 첫 회 시청률 3.1%로 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운 뒤 꾸준히 4%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최종회 시청률은 4.7%(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회에서는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만든 백태주(연우진)가 무너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강신재(정은채)는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서버에 심어둔 장치를 통해 백태주의 음성을 공개하며, '커넥트인'이 피해자들을 미끼로 설계된 범죄 시스템이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윤라영(이나영)은 혁신과 정의라는 명분 뒤에 숨어 수많은 삶을 파괴한 백태주의 만행을 고발했다. 그 사이 황현진(이청아)은 남편 구선규(최영준)와 함깨 해커 김동제가 설치한 추적기를 통해 강신재의 위치를 파악해 그를 구해냈다.
백태주의 몰락으로 '커넥트인'은 사라졌지만, 또다른 성매매 카르텔이 형성됐다. 윤라영과 황현진은 로펌 L&J를 재정비해 '커넥트인' 피해자들의 변호에 나섰지만, 이용자들의 1심 판결은 벌금형에 그쳤다.
이에 윤라영은 '커넥트인 특별법' 발의를 촉구하며 멈추지 않은 싸움을 예고했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20년 지기 친구인 세 명의 여성 변호사들이 거대한 스캔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원작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여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다.
드라마는 첫 회 시청률 3.1%로 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운 뒤 꾸준히 4%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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