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침구·생필품 등 최대 50% 할인

기사등록 2026/03/11 09:02:16

이달 1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실시

[서울=뉴시스] 홈플러스가 1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홈플러스가 1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홈플러스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먹거리를 비롯해 봄맞이 침구, 나들이용 차량용품 등을 할인 판매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홈플러스 단독으로 5일간의 검역과 위생 검사 후 세척·소독을 거친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서귀포점 제외)'을 16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5790원에 한정 수량 선보인다.

국내에서 단 0.3%만 생산되는 프리미엄 돼지고기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100g·서귀포점 제외)'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50% 할인을 적용해 12일부터 15일까지 2200원에 선보인다. 대표 봄나물 청도 미나리(봉)도 멤버십 대상 반값인 2990원에 판매한다.

1+1, 10+1 등 다양한 추가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백설 코인육수·참치액(7종)은 각 7990원에, 피자(5종)은 각 9990원에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며, 스낵/비스킷(60여종)은 각 1000원에 10+1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멤버십 회원에 한해 불스원 차량용품(10여종)은 최대 30% 할인해 693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장바구니 필수 품목에 혜택을 집중해 고객들이 물가 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며 "홈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생활 필수 품목의 가격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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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침구·생필품 등 최대 50% 할인

기사등록 2026/03/11 09:02: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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