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9일~2월6일 시행…최우수상 1건·우수상 4건 선정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재해 예방은 노사 모두의 이익" 이라며 사고없는 일터, 안전 대한민국을 위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5.09.15. kmx110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5/NISI20250915_0020976301_web.jpg?rnd=20250915145855)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재해 예방은 노사 모두의 이익" 이라며 사고없는 일터, 안전 대한민국을 위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5.09.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11일 발표했다.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전파와 홍보에 활용할 슬로건을 찾기 위해 지난 1월19일부터 2월6일까지 시행됐다.
접수기간 동안 노동자·사업주·청소년 등 많은 국민이 참여해 총 8921건의 슬로건이 접수됐다.
최우수상에는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가 선정됐다.
우수상으로는 '무사히 출근해서, 당연히 퇴근하기', '빠름보다 바름, 안전한 선택', '실천하는 안전수칙, 실현되는 안전일터', '위험은 공유하고 안전은 실천하자' 등 4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슬로건은 산재예방 캠페인을 위한 홍보영상과 라디오 음원, 포스터·리플렛 등 콘텐츠 제작에 사용되며 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슬로건을 산재예방 캠페인에 적극 활용하고, 중대재해 감축과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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