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로맨스 MBC TV '21세기 대군부인'이 다음 달 시청자를 만난다.
디즈니+는 10일 새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을 4월10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는 극 중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를, 변우석이 왕이 되지 못한 이안대군을 연기한다. 노상현과 공승연은 각각 국무총리 민정우 역과 대비 윤이랑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환혼'(2022)의 박준화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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