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효리 '몽글상담소'(사진=SNS 캡처)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80187_web.jpg?rnd=20260310145407)
[서울=뉴시스]이효리 '몽글상담소'(사진=SNS 캡처)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효리가 출연한 '몽글상담소'가 10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TOP 10 시리즈'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이효리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몽글상담소' 포스터와 함께 10위 기록을 올리고 "넷플릭스 TOP 10 진입 세상에나"라고 적었다.
이 작품은 발달장애 청춘들의 사랑과 연애 이야기를 담았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상담소장'이라는 직함으로 활동하며,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들(몽글씨)의 연애와 첫 로맨스 만들기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출연자에게 입고 있던 코트를 선물해 미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출연자 지현은 전날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에서 "자기가 입고 있던 옷이 너무 커 보였던지 효리 언니가 '너 이거 입어라' 하면서 자신의 코트를 벗어줬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코트를 지금도 가지고 있고 아직도 입고 다닌다. 이효리에게 직접 받은 옷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효리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몽글상담소' 포스터와 함께 10위 기록을 올리고 "넷플릭스 TOP 10 진입 세상에나"라고 적었다.
이 작품은 발달장애 청춘들의 사랑과 연애 이야기를 담았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상담소장'이라는 직함으로 활동하며,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들(몽글씨)의 연애와 첫 로맨스 만들기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출연자에게 입고 있던 코트를 선물해 미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출연자 지현은 전날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에서 "자기가 입고 있던 옷이 너무 커 보였던지 효리 언니가 '너 이거 입어라' 하면서 자신의 코트를 벗어줬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코트를 지금도 가지고 있고 아직도 입고 다닌다. 이효리에게 직접 받은 옷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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