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첨단소재 박람회 JEC 월드
산업 육성 정책 설명 등 투자유치
글로벌 기업과 투자사 50명 참석
![[서울=뉴시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옥.(사진=코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764_web.jpg?rnd=20260303081941)
[서울=뉴시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옥.(사진=코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첨단소재 박람회 JEC 월드 2026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JEC 월드에서는 반도체, 미래차, 배터리,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필수 소제인 강화섬유, 차세대 열가소성 수지 등 복합 소재 관련 기술 및 솔루션이 전시된다.
이 분야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산업의 성장과 함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AI와 로보틱스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 분야에서는 초미세 공정 소재가, 미래차 분야에서는 초경량 소재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코트라와 경기경제자유 구역청(경기경제청),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는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 유치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 자리엔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 및 투자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코트라가 한국 첨단소재 육성 정책 및 투자유치 사례를 공유했고, 경기경제청이 평택 포승 지구 등 혁신산업 특화단지를 소개했다.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는 한국의 탄소나노산업 현황 및 전망을, 한화첨단소재도 첨단소재 개발 현황 및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태형 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첨단소재기업들은 한국의 K첨단제조 역량을 잘 알고, 한국을 최대 수요처로 인식하고 있다"며 "한국이 첨단소재 R&D에서 상용화, 양산 및 적용까지 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처라는 점을 강조해 첨단소재 투자유치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명회 이후 코트라는 프랑스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을 방문하고 이번 설명회에서 발굴한 잠재 투자가 대상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첨단소재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JEC 월드에서는 반도체, 미래차, 배터리,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필수 소제인 강화섬유, 차세대 열가소성 수지 등 복합 소재 관련 기술 및 솔루션이 전시된다.
이 분야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산업의 성장과 함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AI와 로보틱스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 분야에서는 초미세 공정 소재가, 미래차 분야에서는 초경량 소재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코트라와 경기경제자유 구역청(경기경제청),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는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 유치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 자리엔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 및 투자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코트라가 한국 첨단소재 육성 정책 및 투자유치 사례를 공유했고, 경기경제청이 평택 포승 지구 등 혁신산업 특화단지를 소개했다.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는 한국의 탄소나노산업 현황 및 전망을, 한화첨단소재도 첨단소재 개발 현황 및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태형 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첨단소재기업들은 한국의 K첨단제조 역량을 잘 알고, 한국을 최대 수요처로 인식하고 있다"며 "한국이 첨단소재 R&D에서 상용화, 양산 및 적용까지 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처라는 점을 강조해 첨단소재 투자유치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명회 이후 코트라는 프랑스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을 방문하고 이번 설명회에서 발굴한 잠재 투자가 대상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첨단소재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