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개늑시2. (사진=채널A)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80094_web.jpg?rnd=20260310135307)
[서울=뉴시스] 개늑시2. (사진=채널A) 2026.03.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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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반려견의 통제로 인해 50대 보호자가 창문으로 출입하는 사연이 공개된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9회에서는 현관을 차지한 반려견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의 일상이 다뤄진다.
이날 방송에는 현관 출입을 막는 반려견의 눈치를 보며 59세 어머니 보호자가 현관문 대신 창문을 넘어 귀가하는 모습이 담긴다.
심지어 촬영 차 해당 가정을 방문한 제작진마저 창문으로 퇴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본 빽가는 "누가 누구한테 허락을 맡고 있어요?"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김성주 역시 "이렇게 살아야 해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은 스튜디오 피드백, 생활 밀착 케어, 실제 주거지 점검 등 총 3단계 솔루션을 통해 반려견 행동 교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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