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10일 낮 12시53분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날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33대를 동원하고 오후 1시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파주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대피해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33대를 동원하고 오후 1시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파주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대피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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