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개그콘서트와 협업 '통큰 세일' 홍보

기사등록 2026/03/10 10:49:29

20~29일 500여 개 상권…지역화폐 최대 20% 페이백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이 KBS2TV 개그콘서트와 협업해 올해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통큰 세일)'을 홍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서 출연진들은 "시장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통큰 세일' 덕분에 소비자들은 할인 혜택을 누리고 상인들은 매출 증가 효과를 누리며 손님과 상인 모두가 웃을 수 있다"고 알렸다.

상반기 '통큰 세일'은 20~29일 도내 500여 개 상권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 원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들이 우리 사업을 알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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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개그콘서트와 협업 '통큰 세일' 홍보

기사등록 2026/03/10 10:49: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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