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금융그룹은 임직원 및 대학생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밀착 상생으로 따뜻한 금융 실천에 앞장설 2026 iM봉사단 통합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iM금융그룹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금융교육과 직원과 자녀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이 함께 실천하는 ESG 활동, 대학생만의 열정과 참신함으로 만들어가는 나눔활동 등을 통해 따뜻한 금융 실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iM대학생홍보대사 소속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SNS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대중들과 적극 소통하며 전국 곳곳에 선한 영향력 확산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iM금융그룹은 임직원 소통행사 기부 챌린지, 60여개 봉사단이 동시에 참여하는 iM해피데이, 명절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등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과 소통하고 밀착이 가능한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임직원과 가족 그리고 전국의 대학생까지 함께하는 봉사단 통합발대식을 시작으로 밀착형 상생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의지를 다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봉사단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과 나눔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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