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뉴이프, 방문형 교육 프로그램 선봬
![[서울=뉴시스] 시니어 통합케어(인지+신체) 서비스.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79708_web.jpg?rnd=20260310093144)
[서울=뉴시스] 시니어 통합케어(인지+신체) 서비스.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뉴이프는 '시니어 통합케어(인지+신체) 서비스'를 출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대교뉴이프 전문 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시니어의 인지 기능 유지와 신체 활동 강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브레인 트레이닝 키트, 실버핏 트레이닝 워크북 등 전용 교구로 수업을 진행하고 주1회 회당 60분(인지 30분·신체 30분)으로 운영된다.
대교뉴이프는 서비스 론칭을 계기로 지자체의 통합돌봄 사업 현장과 협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용자 참여도, 지속 이용률, 보호자 만족도 등 운영 데이터를 토대로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단순 방문 돌봄을 넘어 지역 사회 안에서 시니어가 스스로 삶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는 예방 중심 모델"이라며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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