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격렬비열도(사진 왼쪽부터 서격렬비도, 동격렬비도, 북격렬비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391_web.jpg?rnd=20260309170235)
[태안=뉴시스]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격렬비열도(사진 왼쪽부터 서격렬비도, 동격렬비도, 북격렬비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9일 오전 2시38분께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열도 북서방 18.52㎞ 지점 46t급 통발어선(승선원 11명)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해 50대 선원이 숨졌다.
10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선원이 해상에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정을 급파한 해경은 사고 배에서 이미 구조했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선원 A(50대)씨를 확인했다.
해경 관계자는 "A씨가 통발 투망 중 밧줄이 발목에 걸리면서 바다에 같이 빠졌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선원이 해상에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정을 급파한 해경은 사고 배에서 이미 구조했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선원 A(50대)씨를 확인했다.
해경 관계자는 "A씨가 통발 투망 중 밧줄이 발목에 걸리면서 바다에 같이 빠졌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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