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522_web.jpg?rnd=20260309231534)
[청양=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김덕진 기자 = 9일 오후 6시9분께 충남 청양군 남양면 대봉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70대가 사다리를 타고 지붕에서 내려오다 추락했다.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경계를 위해 쳐 놓은 철근에 찔려 심정지 상태인 A(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는 지붕 보수 작업 후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던 A씨가 발을 헛디뎌 2m 아래로 추락, 공교롭게도 집 경계를 위해 세워 둔 철근에 찔려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경계를 위해 쳐 놓은 철근에 찔려 심정지 상태인 A(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는 지붕 보수 작업 후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던 A씨가 발을 헛디뎌 2m 아래로 추락, 공교롭게도 집 경계를 위해 세워 둔 철근에 찔려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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