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석천.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4/NISI20250724_0001901621_web.jpg?rnd=20250724110036)
[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석천.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홍석천은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딸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날 홍석천은 예비 사돈과의 만남을 앞둔 상황을 전했다. 그는 "사돈댁이 부산이라더라"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방송으로만 봤을 테니 긴장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국진은 "석천이가 이제 장인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고, 홍석천은 "우리 자식들이 결혼할 나이가 됐다"고 했다.
홍석천은 특히 딸을 떠올리며 "주은이가 이렇게 가는구나 싶어서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영상에 등장한 딸은 "석천이 삼촌의 딸 홍주은이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아직 '삼촌'이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아빠로 인정은 오래전부터 했지만 삼촌이라 부르다 보니 아빠라고 부르기가 아직 어색하다"고 설명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셋째 누나의 두 자녀(1남 1녀)를 자신의 호적에 입적시켜 법적인 부모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홍석천은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딸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날 홍석천은 예비 사돈과의 만남을 앞둔 상황을 전했다. 그는 "사돈댁이 부산이라더라"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방송으로만 봤을 테니 긴장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국진은 "석천이가 이제 장인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고, 홍석천은 "우리 자식들이 결혼할 나이가 됐다"고 했다.
홍석천은 특히 딸을 떠올리며 "주은이가 이렇게 가는구나 싶어서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영상에 등장한 딸은 "석천이 삼촌의 딸 홍주은이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아직 '삼촌'이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아빠로 인정은 오래전부터 했지만 삼촌이라 부르다 보니 아빠라고 부르기가 아직 어색하다"고 설명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셋째 누나의 두 자녀(1남 1녀)를 자신의 호적에 입적시켜 법적인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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