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신수, 하원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4/NISI20250604_0001859880_web.jpg?rnd=20250604204525)
[서울=뉴시스] 추신수, 하원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5.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공항에서 당황했던 일화를 전했다.
하원미는 9일 소셜미디어에 "시트콤 인생 정말"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호텔 체크아웃하고 공항 가는 길에 시간 어중간하게 남아서 딸이랑 수영복 사 입고 계획에도 없던 바닷가를 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한참 놀다가 비행기 시간 다 돼서 부랴부랴 렌트카 반납하고 게이트 보안 체크인 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젖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대에 걸리는 거 알 고 있었던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하원미는 "다행히 비행기는 탈 수 있었다"며 "대문자J(계획형) 추신수 아빠 있었으면 기절했을 뻔"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원미는 9일 소셜미디어에 "시트콤 인생 정말"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호텔 체크아웃하고 공항 가는 길에 시간 어중간하게 남아서 딸이랑 수영복 사 입고 계획에도 없던 바닷가를 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한참 놀다가 비행기 시간 다 돼서 부랴부랴 렌트카 반납하고 게이트 보안 체크인 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젖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대에 걸리는 거 알 고 있었던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하원미는 "다행히 비행기는 탈 수 있었다"며 "대문자J(계획형) 추신수 아빠 있었으면 기절했을 뻔"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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