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창원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10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9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후 9시 15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한 아파트 인근에서 주차를 하다가 주차 되어 있던 다른 승용차를 충격한 후 피해 운전자와 사고 관련해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자신의 차량을 그대로 두고 현장을 벗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같은 날 오후 9시 25분께 A씨를 주거지 인근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12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창원중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9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후 9시 15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한 아파트 인근에서 주차를 하다가 주차 되어 있던 다른 승용차를 충격한 후 피해 운전자와 사고 관련해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자신의 차량을 그대로 두고 현장을 벗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같은 날 오후 9시 25분께 A씨를 주거지 인근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12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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