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는 민간인만 1200명 넘게 사망하고 레바논에서도 400명
![[AP/뉴시스] 이란 테헤란 내 한 공동묘지에서 이스라엘-미국 공습 사망자의 무덤이 마련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1088492_web.jpg?rnd=20260309185827)
[AP/뉴시스] 이란 테헤란 내 한 공동묘지에서 이스라엘-미국 공습 사망자의 무덤이 마련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은 9일 이란 미사일 공격에 남성 1명이 사망해 이란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9일은 이란 전쟁 10일째이며 이날 이스라엘 사망자는 1주일 만에 처음 나온 사망자다.
앞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이틀 후 중부 베이트 셰메크에 이란 미사일이 떨어져 9명이 사망했었다.
한편 이란에서는 전쟁 8일 동안 민간인만 1200명 넘게 사망한 것으로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가 집계 발표했다.
이보다 하루 전 이란 적신월사와 이란 보훈 당국은 민간인과 군인 구분 없이 1200명 이상 사망했다고 말했다.
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사망자가 397명에 이른 것으로 레바논 당국은 8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은 이란 전쟁 10일째이며 이날 이스라엘 사망자는 1주일 만에 처음 나온 사망자다.
앞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이틀 후 중부 베이트 셰메크에 이란 미사일이 떨어져 9명이 사망했었다.
한편 이란에서는 전쟁 8일 동안 민간인만 1200명 넘게 사망한 것으로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가 집계 발표했다.
이보다 하루 전 이란 적신월사와 이란 보훈 당국은 민간인과 군인 구분 없이 1200명 이상 사망했다고 말했다.
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사망자가 397명에 이른 것으로 레바논 당국은 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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