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국영 석유회사, 이란 공격으로 석유 선적 불가 선언(1보)

기사등록 2026/03/09 16:35:19

최종수정 2026/03/09 18:24:24

[사키르(바레인)=AP/뉴시스]2011년 6월8일 바레인 사키르 사막 유전의 석유 채굴 장비 뒤로 해가 지고 있다. 바레인의 국영 석유회사가 9일 이란의 공격으로 정유소가 불에 탄 선적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2026.03.09.
[사키르(바레인)=AP/뉴시스]2011년 6월8일 바레인 사키르 사막 유전의 석유 채굴 장비 뒤로 해가 지고 있다. 바레인의 국영 석유회사가 9일 이란의 공격으로 정유소가 불에 탄 선적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2026.03.09.

[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바레인의 국영 석유회사가 9일 이란의 공격으로 정유소가 불에 탄 선적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국영 바레인 뉴스 통신은 특별한 상황으로 회사의 계약 의무를 면제하는 법적 조치인 불가항력을 발표했다.

국영 석유회사의 운영은 "중동에서 진행 중인 지역 분쟁과 최근 정유 단지에 대한 공격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통신은 밝혔다

하지만 바레인 국내 수요를 여전히 충족시킬 수 있다고 통신은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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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국영 석유회사, 이란 공격으로 석유 선적 불가 선언(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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