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디지털 공예장비 무료개방
![[김해=뉴시스]]청소년수련관 자유학기제 운영. (사진=김해시복지재단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092_web.jpg?rnd=20260309141103)
[김해=뉴시스]]청소년수련관 자유학기제 운영. (사진=김해시복지재단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15개 중학교와 학교연계사업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으로 학교와 청소년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청소년 성장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과 각 학교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 진로체험,,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올해는 김해시 청소년시설 간 권역별 역할 분담을 통해 자유학기제 지원학교를 확대하여 2025년 10개교에서 2026년 15개교로 참여 학교가 늘어나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디지털 공예 장비 무료 입문과정 운영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역민과 예비 창작자들을 위한 ‘2026 디지털 공예 장비 입문과정'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에 운영한다.
입문과정은 평소 디지털 공예에 관심은 있었지만 장비 사용이 어려웠던 미경험자를 위해 기획됐다. 올바른 장비 사용법과 필수 안전수칙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센터 이용자들의 기술 응용력과 창작물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입문과정을 수료한 참가자는 향후 상·하반기에 진행되는 '디지털 공예 장비 초·중급 과정'과 연계해 기기 활용 능력을 한층 더 전문적으로 심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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