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고환율·고물가 등 경영 여건 악화로 폐업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성공적인 재취업과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폐업 및 새출발 지원'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1월1일 이후 폐업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건실한 재기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400만원에서 600만원까지 상향해 지원하며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 성과기반‘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사업’공모
인천시는 사회적가치 창출을 확대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인천시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사업' 참여기업을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2025년에 창출한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평가하고, 그 성과의 15%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성과기반 보상모델이다.
지원 규모는 선정기업당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이며, 최근 3년간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에서 ‘양호’ 등급 이상을 받은 (예비)사회적기업은 우선 선발하고 모집 규모는 13개 내외 기업으로, 인천시 소재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올해 1월1일 이후 폐업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건실한 재기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400만원에서 600만원까지 상향해 지원하며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 성과기반‘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사업’공모
인천시는 사회적가치 창출을 확대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인천시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사업' 참여기업을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2025년에 창출한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평가하고, 그 성과의 15%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성과기반 보상모델이다.
지원 규모는 선정기업당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이며, 최근 3년간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에서 ‘양호’ 등급 이상을 받은 (예비)사회적기업은 우선 선발하고 모집 규모는 13개 내외 기업으로, 인천시 소재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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