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10도 안팎…전남북부 빗방울·눈발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영하권 최저기온이 기록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거리에서 시민이 핫팩을 손에 쥐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1.8도, 순천 황전·장흥 유치 영하 1도, 보성 영하 0.9도, 강진 성전 영하 0.3도, 곡성 영하 0.2도 등으로 나타났다. 2025.10.29.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9/NISI20251029_0021034249_web.jpg?rnd=20251029092957)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영하권 최저기온이 기록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거리에서 시민이 핫팩을 손에 쥐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1.8도, 순천 황전·장흥 유치 영하 1도, 보성 영하 0.9도, 강진 성전 영하 0.3도, 곡성 영하 0.2도 등으로 나타났다. 2025.10.29.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월요일인 9일 광주와 전남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7도~11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이날 오전부터 낮 사이 전남북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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