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뉴진스 다니엘. (사진 = 뉴시스 DB) 2026.01.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9054_web.jpg?rnd=20260112185345)
[서울=뉴시스] 뉴진스 다니엘. (사진 = 뉴시스 DB) 2026.0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자회사인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녀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그녀의 가족·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초 민 전 대표를 비롯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을 상대로 총 431억원 규모의 위약벌금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과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법원에 소송 위임장을 제출했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재작년 11월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법원은 이들 주장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했다.
이후 뉴진스 멤버 중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고 다른 멤버 하니도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그녀의 가족·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초 민 전 대표를 비롯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을 상대로 총 431억원 규모의 위약벌금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과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법원에 소송 위임장을 제출했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재작년 11월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법원은 이들 주장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했다.
이후 뉴진스 멤버 중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고 다른 멤버 하니도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서울=뉴시스] 민희진 대표.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113_web.jpg?rnd=20260225141626)
[서울=뉴시스] 민희진 대표.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다만 어도어는 다니엘에겐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다니엘과 그의 가족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했다고 판단해서다. 민 대표의 탬퍼링 의혹 관련 핵심 조력자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지난달 연 라이브 방송에서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돼 응원하겠다"고 뉴진스 퇴출을 간접 언급했다.
이번 민사합의31부는 최근 하이브와 민 대표 간 어도어 지분과 풋옵션을 둘러싼 민사 소송 1심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다. 하이브는 1심이 판결한 255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최근 법원에서 인용됐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민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집행이 정지된다. 하이브는 강제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1심 판결에도 항소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다니엘은 지난달 연 라이브 방송에서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돼 응원하겠다"고 뉴진스 퇴출을 간접 언급했다.
이번 민사합의31부는 최근 하이브와 민 대표 간 어도어 지분과 풋옵션을 둘러싼 민사 소송 1심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다. 하이브는 1심이 판결한 255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최근 법원에서 인용됐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민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집행이 정지된다. 하이브는 강제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1심 판결에도 항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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