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업소에 현판, 물품 지원
![[김천=뉴시스] 경북 김천시청. (사진=김천시 제공) 2025.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8211_web.jpg?rnd=20250909063620)
[김천=뉴시스] 경북 김천시청. (사진=김천시 제공) 2025.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026년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 희망 업소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건전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어린이 제한 구역(노키즈존) 확산에 따른 양육 가정의 외식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환영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족 친화적인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다.
주류나 안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업소와 배달 전문 음식점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웰컴 키즈존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아이 전용 메뉴'를 반드시 판매해야 한다.
아동의 안전을 고려해 영업장 면적이 80㎡ 이상인 업소를 우선 권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지정된 25개 업소에는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공식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업소당 50만원 상당의 아동 식기류, 의자 등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다음 달 30일까지 김천시청 환경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웰컴키즈존 운영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환영받는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건전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어린이 제한 구역(노키즈존) 확산에 따른 양육 가정의 외식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환영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족 친화적인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다.
주류나 안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업소와 배달 전문 음식점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웰컴 키즈존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아이 전용 메뉴'를 반드시 판매해야 한다.
아동의 안전을 고려해 영업장 면적이 80㎡ 이상인 업소를 우선 권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지정된 25개 업소에는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공식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업소당 50만원 상당의 아동 식기류, 의자 등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다음 달 30일까지 김천시청 환경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웰컴키즈존 운영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환영받는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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