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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시스]이현행 기자 = 8일 오후 4시39분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50대 남성 A씨가 1t 화물차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50대 수리공 B씨가 가속 페달을 밟아 화물차가 주변에 있던 A씨를 덮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50대 수리공 B씨가 가속 페달을 밟아 화물차가 주변에 있던 A씨를 덮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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