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7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 입학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2026.03.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8/NISI20260308_0002078299_web.jpg?rnd=20260308105309)
[광명=뉴시스]7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 입학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 입학식을 열고 초등학생 5·6학년 30명을 맞이했다.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은 지역에서 과학 재능을 보이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키우기 위한 제도다.
이달부터 8월까지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화학·물리·생물 등 기초과학을 중심으로 학생이 직접 탐구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주 2회 진행한다. 특히 한양대학교 ERICA 교수진이 실험과 토론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돕는다.
박승원 시장은 "미래과학 영재과정은 광명시가 미래 세대를 위해 준비한 중요한 출발"이라며 "학생들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과학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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