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버스를 점검하던 30대 운전기사가 뒤로 밀린 차량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느티나무사거리에서 A씨가 자신이 운행하던 전기버스와 다른 버스 사이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대기 중 하차해 차량 뒤쪽을 점검하려다가 갑자기 차량이 뒤로 밀리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가 운행하던 버스에 탑승한 승객은 없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느티나무사거리에서 A씨가 자신이 운행하던 전기버스와 다른 버스 사이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대기 중 하차해 차량 뒤쪽을 점검하려다가 갑자기 차량이 뒤로 밀리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가 운행하던 버스에 탑승한 승객은 없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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