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박성준(오른쪽서 두 번째)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이 지난 7일 오후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 창원시 진해구 사무실을 방문해 이종욱(맨 왼쪽) 의원에게 경남 핵심 교통 현안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3.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8/NISI20260308_0002078304_web.jpg?rnd=20260308105730)
[창원=뉴시스]박성준(오른쪽서 두 번째)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이 지난 7일 오후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 창원시 진해구 사무실을 방문해 이종욱(맨 왼쪽) 의원에게 경남 핵심 교통 현안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3.0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지난 7일 국민의힘 서천호(경남 사천·남해·하동), 이종욱(경남 창원진해)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경남 핵심 교통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및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박성준 교통건설국장은 이날 오전 서천호 국회의원 사천시사무실을 찾아 서 의원에게 '사천 우주항공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진해신항 관련 항만공사법 개정, 사천공항의 시설 확장 및 출입국·세관·검역(CIQ) 시설 설치 등 필요성을 설명했다.
박성준 교통건설국장은 이날 오전 서천호 국회의원 사천시사무실을 찾아 서 의원에게 '사천 우주항공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진해신항 관련 항만공사법 개정, 사천공항의 시설 확장 및 출입국·세관·검역(CIQ) 시설 설치 등 필요성을 설명했다.
![[사천=뉴시스]박성준(왼쪽서 세 번째)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이 지난 7일 오전 국민의힘 서천호 국회의원 사천시사무실에서 서천호(맨 오른쪽) 의원에게 '사천 우주항공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사천공항 시설 확장 및 출입국·세관·검역(CIQ) 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3.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8/NISI20260308_0002078310_web.jpg?rnd=20260308110425)
[사천=뉴시스]박성준(왼쪽서 세 번째)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이 지난 7일 오전 국민의힘 서천호 국회의원 사천시사무실에서 서천호(맨 오른쪽) 의원에게 '사천 우주항공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사천공항 시설 확장 및 출입국·세관·검역(CIQ) 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3.08. [email protected]
이종욱 의원과의 간담회에서는 경남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신청한 총연장 788㎞ 11개 철도 노선(총사업비 약 27조원) 확충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천공항의 기능재편 필요성도 강조했다.
경남도가 신청한 11개 철도 노선은 산업단지와 항만 배후 물류망 연결, 동남권 순환 광역교통체계 완성, 비수도권 광역경제권 연계 강화, 철도 소외지역 해소를 통한 국토 균형발전 촉진이라는 정책적 목적을 담고 있다.
서천호 의원과 이종욱 의원은 이날 경남도의 건의 사업들에 대해 공감을 나타내고 국가계획 반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성준 교통건설국장은 "경남의 미래 성장동력인 우주항공·항공MRO 산업과 남해안 관광벨트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려면 철도망 확충과 사천공항 기능재편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통해 경남을 '동북아 교통·물류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도가 신청한 11개 철도 노선은 산업단지와 항만 배후 물류망 연결, 동남권 순환 광역교통체계 완성, 비수도권 광역경제권 연계 강화, 철도 소외지역 해소를 통한 국토 균형발전 촉진이라는 정책적 목적을 담고 있다.
서천호 의원과 이종욱 의원은 이날 경남도의 건의 사업들에 대해 공감을 나타내고 국가계획 반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성준 교통건설국장은 "경남의 미래 성장동력인 우주항공·항공MRO 산업과 남해안 관광벨트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려면 철도망 확충과 사천공항 기능재편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통해 경남을 '동북아 교통·물류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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