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양동마을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강병서 기자 = 8일 오전 0시 23분께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초가집과 화장실 등 3채를 태웠다.
화재 당시 주택에는 외지인 2명이 있었으나 대피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불이 난 주택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안에 있지만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가옥은 아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화재 당시 주택에는 외지인 2명이 있었으나 대피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불이 난 주택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안에 있지만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가옥은 아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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