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도연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부터), 김혜성 피부과 교수, 서민석 가정의학과 교수가 '올해의 교수상' 수상 후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556_web.jpg?rnd=20260306141304)
[인천=뉴시스] 김도연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부터), 김혜성 피부과 교수, 서민석 가정의학과 교수가 '올해의 교수상' 수상 후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지난해 올해의 교수상' 수상자로 김도연·김혜성·서민석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은 진료 부문에 김도연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연구 부문에 김혜성 피부과 교수, 소통 부문에 서민석 가정의학과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인천성모병원은 핵심 가치인 환자 중심 진료와 학술 발전, 조직 내 협력 문화를 실천한 교수를 격려하기 위해 2019년 '올해의 교수상' 제정 이후 매년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도연 교수는 고난도 심장수술과 중증 환자 진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진료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혜성 교수는 임상 기반 연구를 통해 학술 성과를 창출하며 병원의 연구 역량 제고에 기여했다. 서민석 교수는 환자와 교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이끌며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각 분야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의료진의 노력이 병원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협력 문화를 기반으로 의료의 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천성모병원은 진료 부문에 김도연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연구 부문에 김혜성 피부과 교수, 소통 부문에 서민석 가정의학과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인천성모병원은 핵심 가치인 환자 중심 진료와 학술 발전, 조직 내 협력 문화를 실천한 교수를 격려하기 위해 2019년 '올해의 교수상' 제정 이후 매년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도연 교수는 고난도 심장수술과 중증 환자 진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진료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혜성 교수는 임상 기반 연구를 통해 학술 성과를 창출하며 병원의 연구 역량 제고에 기여했다. 서민석 교수는 환자와 교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이끌며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각 분야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의료진의 노력이 병원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협력 문화를 기반으로 의료의 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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