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 살해, 직장 동료에 흉기 휘둘러

경북 상주경찰서 (사진=뉴시스 DB)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6일 오전 10시 45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한 공터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A(56)씨는 이날 아내 B(39)씨와 말다툼 도중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A씨는 아내 살해 후 아내와 함께 있던 직장 동료 C(37)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이후 A씨는 자해했다.
A씨와 C씨는 중상을 입어 안동병원과 구미차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와 C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찰에 따르면 남편 A(56)씨는 이날 아내 B(39)씨와 말다툼 도중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A씨는 아내 살해 후 아내와 함께 있던 직장 동료 C(37)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이후 A씨는 자해했다.
A씨와 C씨는 중상을 입어 안동병원과 구미차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와 C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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