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 3자간 업무협약 등

기사등록 2026/03/06 16:57:39

[공주=뉴시스]국립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국립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는 한국분말야금, 우즈베키스탄 회사와 분말야금 기술 수출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3자간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3자간 협력 체계를 통해 산업 현장 실무 기술과 대학 연구 역량을 결합, 기술 이전 안정성을 확보하고 현지 생산 공정의 고도화 및 품질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한국분말야금은 앞서 지난 1월 우즈베키스탄 회사와 분말야금(Powder Metallurgy) 기술 수출 및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약 206억원 상당의 기술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목원대 정황래 교수 '중국황산 사생일기전'
[대전=뉴시스] 목원대 정황래 한국화전공 교작작품 '황산소견'. (사진=목원대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목원대 정황래 한국화전공 교작작품 '황산소견'. (사진=목원대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목원대학교는 정황래 한국화전공 교수가 11일까지 대전 유성구 '갤러리 서(書)'에서 '중국황산 사생일기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중국 황산에서 사생과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정 교수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산수 현장을 직접 걸으며 보고 느낀 풍경을 작품으로 구현했다. 자연을 단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마주한 산수의 형상을 조형적으로 재구성해 자연의 생명성과 의미를 화면에 담아냈다.

'걸음의 미학'에 바탕을 둔 체험 중심의 산수 표현은 정 교수 작업 세계의 핵심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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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 3자간 업무협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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