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소비 촉진·소상공인 매출 회복 기대
![[부여=뉴시스]부여군 청사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6/15/NISI20200615_0000544874_web.jpg?rnd=20200615103221)
[부여=뉴시스]부여군 청사 전경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구매 한도는 100만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홍은아 부군수는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에 따르면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구매 한도는 100만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홍은아 부군수는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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