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국립대전현충원이 6일 대전지방국세동우회와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식을 열었다.(사진=국립대전현충원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508_web.jpg?rnd=20260306134327)
[대전=뉴시스] 국립대전현충원이 6일 대전지방국세동우회와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식을 열었다.(사진=국립대전현충원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국립대전현충원은 6일 대전지방국세동우회와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식을 열었다.
1사 1묘역 가꾸기는 결연단체가 대전현충원 묘역 정화 등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2010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코레일과 한화 등 현재 68개 단체가 참가해 활동 중이다.
국세청 퇴직 공무원들로 이뤄진 대전지방국세동우회는 이번 결연을 통해 대전현충원 제7묘역 715묘판에 묘역 정화, 현충일 계기 태극기 꽂기 등을 할 예정이다.
박진순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을 모신 숭고한 성역을 정화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국세동우회원들의 가족 단위 참여 등 체계를 갖춰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연 원장은 "1사1묘역 가꾸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현충원에서 하는 봉사활동은 공훈에 보답한다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동우회원들 참여 덕분에 현충원의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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