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6억…6~15일 한라체육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6일 오후 '하나카드·하나캐피탈·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 32강 경기에서 김민아가 사카이 아야코의 샷을 지켜보고 있다. 2026.03.06. noteds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598_web.jpg?rnd=20260306144334)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6일 오후 '하나카드·하나캐피탈·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 32강 경기에서 김민아가 사카이 아야코의 샷을 지켜보고 있다. 2026.03.0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세계 19개국 프로당구 선수들이 총상금 6억원을 걸고 제주에서 격돌한다.
제주도는 '하나카드·하나캐피탈·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 6일부터 15일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프로당구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하나카드, 하나캐피탈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시즌 9개 투어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총상금 6억원(PBA 4억원, LPBA 2억원)을 두고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시즌 성적을 통해 선발된 남녀 각 32명, 총 6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중 해외 선수는 19명(남 15명, 여 4명)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32강 조별리그를 시작으로 16강·8강과 4강·결승으로 이어진다. 결승은 남녀 모두 4선승제로 치른다.
대회는 현장 관람뿐만 아니라 국내·외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번 월드챔피언십은 제주의 스포츠관광 저변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수준 높은 경기를 현장에서 즐기고 제주의 매력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도는 '하나카드·하나캐피탈·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 6일부터 15일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프로당구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하나카드, 하나캐피탈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시즌 9개 투어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총상금 6억원(PBA 4억원, LPBA 2억원)을 두고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시즌 성적을 통해 선발된 남녀 각 32명, 총 6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중 해외 선수는 19명(남 15명, 여 4명)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32강 조별리그를 시작으로 16강·8강과 4강·결승으로 이어진다. 결승은 남녀 모두 4선승제로 치른다.
대회는 현장 관람뿐만 아니라 국내·외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번 월드챔피언십은 제주의 스포츠관광 저변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수준 높은 경기를 현장에서 즐기고 제주의 매력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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