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현안 점검
![[창녕=뉴시스] 창녕군의회는 제326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사진= 창녕군의회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347_web.jpg?rnd=20260306105159)
[창녕=뉴시스] 창녕군의회는 제326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사진= 창녕군의회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의회는 제326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9일까지 군정 현안 점검과 주요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동훈 의원이 '세금 감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땅 주인이 안심하는 창녕형 주차장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군정 현안 개선을 촉구했다.
또 노영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동의한 행정구역과 한국농어촌공사 관할권 불일치 해소 및 창녕군 관할권 일원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돼 중앙정부와 관련 기관, 국회사무처 등에 전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타당성 검증을 위해 하종혜 의원 외 4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홍성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가 플로깅, 사랑의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과 책임감을 불러일으켜 왔다"며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