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충남 천안시가 지난 5일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지역의 34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297_web.jpg?rnd=20260306101752)
[천안=뉴시스] 충남 천안시가 지난 5일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지역의 34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지난 5일 소노벨 천안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한 C-TRADE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34개사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유망 4개국 바이어 15개사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총 8회차에 걸친 집중 상담을 통해 124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코스메틱업체인 에이비가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1000달러 규모의 실계약을 체결했다. 제품력을 인정받은 14개 기업은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총 104만6000달러 규모의 수출업무협약을 맺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사후관리와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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