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부영그룹 사옥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295_web.jpg?rnd=20260306101610)
[서울=뉴시스] 부영그룹 사옥 전경.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부영그룹이 지난달 26일 화순군과 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신규 100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만원임대주택 사업은 화순군이 부영아파트를 임차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거 지원 정책이다.
부영그룹은 계열사 부영주택을 통해 화순군과 지난 2022년 12월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임대주택 300호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는 100호를 추가 공급한다.
현재 1차분 23호가 공급 중이다. 2차분은 오는 16일 모집 공고와 5월 추첨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 임대아파트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만원임대주택 사업은 화순군이 부영아파트를 임차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거 지원 정책이다.
부영그룹은 계열사 부영주택을 통해 화순군과 지난 2022년 12월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임대주택 300호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는 100호를 추가 공급한다.
현재 1차분 23호가 공급 중이다. 2차분은 오는 16일 모집 공고와 5월 추첨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 임대아파트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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