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창녕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296_web.jpg?rnd=20260305104139)
[창녕=뉴시스] 창녕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이 3년 연속 선정 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구를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 방문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읍면사무소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서비스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구를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 방문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읍면사무소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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