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브랜드 '재미스'·디저트 브랜드 '골든 모먼츠' 본상 수상
![[서울=뉴시스] 삼립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사진=삼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254_web.jpg?rnd=20260306095611)
[서울=뉴시스] 삼립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사진=삼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삼립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대회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 2개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시작됐으며 제품, 패키지, 서비스 디자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이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삼립은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재미스'와 '골든 모먼츠'로 본상을 수상했다.
재미스는 잼을 활용한 삼립의 쿠키 제품으로 '맛의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브랜딩을 전개했다.
로고 디자인은 알파벳 'm'을 이중(mm)으로 배치해 음식을 음미할 때의 소리를 시작적으로 형상화했으며 키지에는 잼의 질감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을 적용했다.
선물용 디저트 브랜드 '골든 모먼츠'는 디저트를 즐기는 순간을 리듬감있는 패턴으로 표현했다. 로고에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빛의 형상을 담아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파스텔 톤과 생동감 있는 컬러 조합을 패키지에 조화롭게 구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시작됐으며 제품, 패키지, 서비스 디자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이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삼립은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재미스'와 '골든 모먼츠'로 본상을 수상했다.
재미스는 잼을 활용한 삼립의 쿠키 제품으로 '맛의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브랜딩을 전개했다.
로고 디자인은 알파벳 'm'을 이중(mm)으로 배치해 음식을 음미할 때의 소리를 시작적으로 형상화했으며 키지에는 잼의 질감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을 적용했다.
선물용 디저트 브랜드 '골든 모먼츠'는 디저트를 즐기는 순간을 리듬감있는 패턴으로 표현했다. 로고에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빛의 형상을 담아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파스텔 톤과 생동감 있는 컬러 조합을 패키지에 조화롭게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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