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시스] 지난 5일 오후 7시8분께 충남 서천군 서면 원두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검은색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145_web.jpg?rnd=20260306090754)
[서천=뉴시스] 지난 5일 오후 7시8분께 충남 서천군 서면 원두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검은색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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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5일 오후 7시8분께 충남 서천군 서면 원두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31분 만에 진화됐다.
6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이 창고 점유자가 "밖에서 터지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불이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4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82.44㎡ 해당 창고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약 3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이 창고 점유자가 "밖에서 터지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불이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4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82.44㎡ 해당 창고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약 3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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