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흥석, 정형돈.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058_web.jpg?rnd=20260306080024)
[서울=뉴시스] 정흥석, 정형돈.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N 예능물 '롤러코스터'로 얼굴을 알린 배우 정흥석이 활동 이유를 고백했다.
정흥석은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포천 오일장에서 생선을 파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롤러코스터'에서 정형돈의 친구 역할로 이름을 알렸다.
정흥석은 "2009~2010년 정도에 일이 너무 잘됐다. 여자 친구와 데이트하러 의정부 시내에 간 적이 있는데 당시 100여 명이 나한테 사인받고 사진을 찍었다"고 돌아봤다.
"당시 '내가 왜?'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연기력도 인정받으면서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3~4년 정도 그를 찾는 곳도 많아졌다. 많은 돈도 만졌다. "이제 뜨는구나"라고 생각했다.
정홍석은 하지만 당시 거만해졌다고 스스로 자책했다.
그는 "내가 최고인 줄 알고 기고만장했다"며 "캐스팅 디렉터들에게 '이제 당신들과는 일하지 않겠다. 나는 이제 영화 할 것'라고 연학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영화 제작사에 프로필을 돌리고 다녔는데, 피드백이 전혀 없었다.
정흥석은 "어느 날 지인이 '네가 거만한 행동을 하고 예의 없게 행동했기 때문에 소문 다 났다. 절대 너는 안 써줄 거다'라고 했다"고 털어났다.
이후 정흥석은 결국 배우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생계를 위해 돌아가신 아버지가 물려주신 생선 장사를 하는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흥석은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포천 오일장에서 생선을 파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롤러코스터'에서 정형돈의 친구 역할로 이름을 알렸다.
정흥석은 "2009~2010년 정도에 일이 너무 잘됐다. 여자 친구와 데이트하러 의정부 시내에 간 적이 있는데 당시 100여 명이 나한테 사인받고 사진을 찍었다"고 돌아봤다.
"당시 '내가 왜?'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연기력도 인정받으면서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3~4년 정도 그를 찾는 곳도 많아졌다. 많은 돈도 만졌다. "이제 뜨는구나"라고 생각했다.
정홍석은 하지만 당시 거만해졌다고 스스로 자책했다.
그는 "내가 최고인 줄 알고 기고만장했다"며 "캐스팅 디렉터들에게 '이제 당신들과는 일하지 않겠다. 나는 이제 영화 할 것'라고 연학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영화 제작사에 프로필을 돌리고 다녔는데, 피드백이 전혀 없었다.
정흥석은 "어느 날 지인이 '네가 거만한 행동을 하고 예의 없게 행동했기 때문에 소문 다 났다. 절대 너는 안 써줄 거다'라고 했다"고 털어났다.
이후 정흥석은 결국 배우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생계를 위해 돌아가신 아버지가 물려주신 생선 장사를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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