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당국, "자국 사망자 1230명으로 늘어"…매일 집계 발표

기사등록 2026/03/05 21:03:09

최종수정 2026/03/05 22:24:24

전날 발표치 1045명

[AP/뉴시스] 5일 이란 수도 테헤란 도심에서 미국-이스라엘 공격 후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AP/뉴시스] 5일 이란 수도 테헤란 도심에서 미국-이스라엘 공격 후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은 자국 사망자가 1230명으로 늘었다고 전쟁 6일째인 5일 발표했다.

이 수치는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순교 및 보훈 재단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을 받은 후 자국 사망자 수를 매일 발표하고 있다. 전날 같은 기관의 사망자 수치는 1045명이었다.

1045명 사망자는 이란 적신월(적십자)사가 전날 발표한 것과 동일하다. 이 단체는 전쟁 사흘째 날 55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란 당국, "자국 사망자 1230명으로 늘어"…매일 집계 발표

기사등록 2026/03/05 21:03:09 최초수정 2026/03/05 22:24: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