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감자재배지에 첨단 정보통신기술 도입
노동력 부족 해결·감자 품질 획기적으로 높여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공주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024_web.jpg?rnd=20250430134154)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공주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식물자원학과 스마트미래농업교육연구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충남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지역 현안 해결 과제(4-5-1)' 일환으로 대학과 지자체, 민간 기업이 하나가 돼 이룬 성과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충남 당진시 대표 작물 감자 재배지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가 도입된다. 충남도와 당진시가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공주대 가족기업 퍼밋(스마트팜)과 쌍둥이영농조합(APC) 등이 협업, 노지 환경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농업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감자 품질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명준 스마트미래농업교육연구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RISE 사업과 연계, 당초 목표했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 강력한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구축, 당진시 감자 산업을 필두로 충남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남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지역 현안 해결 과제(4-5-1)' 일환으로 대학과 지자체, 민간 기업이 하나가 돼 이룬 성과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충남 당진시 대표 작물 감자 재배지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가 도입된다. 충남도와 당진시가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공주대 가족기업 퍼밋(스마트팜)과 쌍둥이영농조합(APC) 등이 협업, 노지 환경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농업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감자 품질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명준 스마트미래농업교육연구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RISE 사업과 연계, 당초 목표했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 강력한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구축, 당진시 감자 산업을 필두로 충남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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